대학생활

Striking Arts

Striking Arts

지도교수님

이부형 교수님

분류

창업동아리

현재 인원

36명(휴학생 포함 60명)

소개

안녕하세요? 창업 동아리 소속, 게임 제작 동아리 Striking Arts입니다. 저희 Striking Arts 동아리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동아리입니다. 게임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든 저희 동아리에서 알차고 값진 시간을 즐기다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의 주 활동은 자신이 원하는 장르의 게임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제작'이라는 단어를 듣고 살짝 망설이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 생각보다 게임 제작의 길은 활짝 열려 있으며, 쉽게 발을 들일 수 있습니다.

그 근거로 여러분들은 이미 게임을 제작해본 적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즐기는 게임을 플레이하시는 것만으로도 이미 게임 제작의 첫 걸음을 뗀 것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죠. 결코 게임 제작은 진입 장벽이 높지 않습니다. 그 누구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동아리에 들어오신다면 당신의 뒤에는 선배라는 든든한 지원군 또한 생기기 때문에 수월하게 동아리 활동에 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Striking Arts는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사운드]로 총 4개의 파트가 있고, 자신이 원하는 파트에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기획도 하고 싶고, 그래픽도 하고 싶다? 당연히 가능합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만큼 짜릿한 일도 없죠. 나는 내가 1인 개발을 해보고 싶다? 그 또한 가능합니다. 저희 동아리에서 적극적으로 지지해드리겠습니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팀을 이루어 게임 제작에 참여합니다. 물론 신입생분들은 이미 숙달된 선배의 시범을 보며 배움을 얻고 시작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여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저희는 '같이' 게임을 만들고 싶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게임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언제나 환영합니다!

실무에서 일하시는 선배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대면식을 통해 여러분들의 꿈에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제작한 게임으로 공모전, 창업 경진대회, 연합캠프 등 여러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여 다양한 경험과 실적 또한 쌓으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활동만 하면 재미없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할 때 하는 만큼 놀 때는 미친듯이 놉니다.

동아리 MT를 통해서 동기들과, 선배들과 깊은 유대를 쌓으며 재밌게 놀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회관 321호실] 동아리실에서 같이 놀고먹고 이야기하며 학교 생활 중에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강압적이지 않은 술자리와 우리들만의 분위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동아리에 부드럽게 녹아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동아리의 장점은 컴퓨터가 5대 있어서 자유롭게 같이 게임하거나 작업,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프린터기도 있기 때문에 소량의 과제 같은 경우 편하게 프린트도 가능합니다.

한 번뿐인 대학생활, 저희 Striking Arts와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요 연혁

  • 2014. 12. 07.   창업페스티벌 동상
  • 2018. 11. 03.   중부권 지역대학 연합 창업캠프 총장상
  • 2018. 11. 03.   중부권 지역대학 연합 창업캠프 최우수상
  • 2018. 11. 03.   중부권 지역대학 연합 창업캠프 우수상
  • 2018. 12. 01.   KNU 창업경진대회 장려상
  • 2019. 11. 09.   중부권 지역대학 연합 창업캠프 최우수상
  • 2019. 11. 09.   중부권 지역대학 연합 창업캠프 우수상

활동 사진

  • 연합캠프 수상

    연합캠프 수상

  • NDC(nexon dev conference) 참여

    NDC(nexon dev conference) 참여

  • MT

    MT

  • 크래프톤 견학m

    크래프톤 견학

  • 대면식

    대면식